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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5] “최고의 작전”과 “가장 끔찍한 광경”의 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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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길잡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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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5 12:20:01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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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rankimon.com/news/776

■ “최고의 작전”과 “가장 끔찍한 광경”의 간극 ▶ [자세히]
미국 시민권자 1명을 포함한 인질 3명은 작전 중 사망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스라엘은 테러에 굴복하지 않는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줬다"고 말했다.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50년 가까운 군 생활 동안 지켜본 최고의 작전"이라고 말했다.

■ 국가유산 피해 7건으로 증가...부안 지진 피해 500건 넘어 ▶ [자세히]
지난 12일 전북 부안군 행안면에서 발생했던 규모 4.8 지진의 피해가 500건을 넘어섰다.
일주일 이내 큰 여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분석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전비상 단계를 유지하면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지진 피해에 대해 "계속 접수하면서 여진 발생 시의 도민 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있다"며 "피해액이 산정되면 복구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한국은 안 낳고, 일본은 못 낳는다” 출산율 급락의 비밀 [김일규의 재팬워치] ▶ [자세히]
지난 5일 일본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지난해 일본의 합계출산율이다.
15일 니혼게이자이에 따르면 사사노 교수는 한국의 저출산 요인으로 취업난, 교육비, 집값 등보다 '가치관 변화'에 주목했다.
그는 "저출산 요인은 복합적이지만, 한국과 일본의 가장 큰 차이는 가치관"이라고 강조했다.

■ 귀엽다고 아이 얼굴 만졌다가 크게 후회한다... 요즘 유행하는 ‘이 감염병’은? ▶ [자세히]
최근 백일해가 크게 유행하고 있다.
그래도 환자 수가 계속 증가할 경우 감염으로 인한 중증 합병증 또는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문제는 아이들과 밀접 접촉하는 성인의 경우 백일해에 감염되어도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아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 서울대의대⋅병원 교수 비대위 “휴진 참여 400명 넘어…실질 참여율 40%” ▶ [자세히]
서울대 의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는 17일 예정된 집단 휴진에 400명이 넘는 교수가 참여할 것으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비대위 보도자료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시 보라매병원, 강남센터 등 4개 병원에서 외래 휴진 또는 축소, 정규 수술과 시술 일정을 연기한 교수는 400명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비대위는 "대면 진료를 하는 교수는 1000여 명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휴진 참여율이 40%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 택시기사 때리고, 소변 젖은 바지 벗어 경찰 폭행한 70대 감형 ▶ [자세히]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3주 정도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때리고, 경찰관에게 소변이 젖은 바지를 휘두르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70대 남성이 2심에서 감형을 받았다.
기사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이 당시 A 씨를 체포해 원주시내 모 지구대로 데려갔는데, A 씨는 그 지구대 내 보호석에 앉은 상태로 바지를 내린 뒤 소변을 보는가 하면, 바지를 벗어 성기를 드러내는 행동을 했다는 내용도 공소장에 적시돼 있다.
이에 경찰관이 강제로 A 씨의 바지를 입히려 하자, A 씨는 한 손에 수갑을 찬 상태로 몸을 비틀며 저항하고, 소변이 젖은 바지를 경찰관 얼굴에 휘둘러 공무집행방해 혐의도 받았다.

■ G7서 우크라 지원 내세우려던 바이든, 가자 질문 나오자 '곤혹' ▶ [자세히]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주요 7개국 정상회의의에서 우크라이나 지원을 강조하려 했으나 기자회견에서 가자지구 전쟁 관련 질문이 나오자 곤혹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가 14일 보도했다.
이에 대해 NYT는 바이든 대통령이 예상과 달리 가자전쟁 관련 질문을 받게 되자 발끈하면서 허둥대는 듯했다고 전했다.
NYT는 바이든 대통령이 국제사회에서 민주주의의 수호자이자 국제규범의 본보기라는 미국의 전통적 역할을 되찾으려 하지만 가자 전쟁에 대한 미국의 지지가 그런 노력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으며, 이번 기자회견에서의 모습이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짚었다.

■ “축의금 적게 내고 밥 안 먹으면 안돼?”…300만 유튜버 슈카의 '결혼식 논쟁' ▶ [자세히]
'슈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큰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해당 영상을 내용을 담긴 '결혼식장에서 밥 안 먹고 축의금 낮추면 안 되나'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씨는 결혼식장 밥값과 축의금에 대해 "요즘 웨딩홀 평균 식대가 인당 6~9만 원으로 고가를 기록하다 보니 축의금을 5만원만 내고 밥까지 먹고 가면 '진상'으로 찍히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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