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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3] 연내 1회냐, 2회냐…복잡해진 금리인하 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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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3 18:30:01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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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내 1회냐, 2회냐…복잡해진 금리인하 셈법 ▶ [자세히]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 의장은 12일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를 마친 뒤 이런 두 가지 금리 인하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시장은 CPI에 환호 시장은 이르면 Fed가 9월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캐피털이코노믹스는 "전반적으로 정책결정문이나 기자회견에서 9월 인하를 배제하는 내용이 없었다"며 "예상대로 고용이 둔화하고 디스인플레이션 추세가 재개된다면 여전히 올해 두 차례 금리 인하는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라고 분석했다.

■ 외국인, 반도체 폭풍 매수…"박스피 곧 탈출" ▶ [자세히]
코스피지수가 1년 넘게 이어진 '박스권'을 벗어나 2800선을 탈환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반도체 실적 개선시, 박스피 탈출" 미국의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증권가에선 코스피지수가 곧 박스권을 탈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022년 1월 24일 이후 1년5개월째 종가 기준 2800선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다.

■ 5층 카페 제동 건 남구청, 31층 아파트는 일사천리 ▶ [자세히]
부산 남구청이 불과 5년 전 이기대 인근에 건립하려던 5층 카페에 대해 엄격한 경관 심의를 진행해 제동을 걸었던 사실이 확인됐다.
반면 남구청은 현재 건설사가 추진하는 최고 31층 아파트 건립에는 경관 훼손 여부 등을 제대로 따지지 않고 일사천리로 진행, 극명하게 대비되는 모습을 보인다.
13일 남구청 등에 따르면, 남구청은 2019년 제10회 경관위원회를 열어 '용호부두 랜드마크 신축공사' 사업 경관 심의를 했다.

■ BPA·해진공 차기 사장, 총선 낙천·불출마 정치인 하마평 무성 ▶ [자세히]
해양수산 분야 핵심 공공기관인 부산항만공사와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차기 사장직을 두고 치열한 '물밑 경쟁'이 예상된다.
BPA와 해진공 모두 굴지의 해양기관인 만큼 본격적인 사장 공모 절차에 돌입하기 전부터 정관계 인사들의 하마평이 무성하다.
BPA는 국내 최대 항만인 부산항의 개발·운영을 맡는 대형 공공기관이다.

■ 대전 탑립·전민지구 국가산업단지 개발 속도 ▶ [자세히]
대전도시공사가 탑립·전민지구 국가산업단지 개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하반기까지 국토교통부 산업정책심의위원회 심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특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특구개발계획 등 행정절차 이행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탑립·전민지구 국가산업단지 개발은 민선 8기 중요 시책사업인 산업단지 조성과 인공지능, 드론, 빅데이터 등 첨단산업 관련 기업 유치로 과학경제 도시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ILO 이사회 의장 한국, 단독 입후보 ▶ [자세히]
우리나라가 21년 만에 국제노동기구 최고 의결기구인 이사회 의장국으로 선출될 전망이다.
ILO는 이사회 의장 후보로 단독 추천된 윤성덕 주제네바 한국대표부 대사의 의장 선출을 15일 확정할 예정이다.
윤 대사가 의장으로 선출되면 한국은 2003년 이후 21년 만에 ILO 이사회 의장국이 된다.

■ 감리교 목회자 130여 명, "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 취소하라" ▶ [자세히]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130여 명이 최근 성소수자 축복을 이유로 교단 재판부로 부터 출교를 당한 이동환 목사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감리교 목회자들은 "지난 3월 감리교 총회재판위원회가 이동환 목사를 출교한 한 것은 감리교회의 영적 정체성과 그리스도의 거룩한 성체임을 스스로 부정한 현대판 마녀사냥 재판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감리교 목회자들은 이어 "이동환 목사에게 출교 판결을 내린 재판부는 참회하고 출교 판결을 취소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 김동연, “공석 도정자문위원장, 전직 다선 국회의원 모셨으면 한다” ▶ [자세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재 공석인 도정자문위원장에 대해 경기도 출신의 전직 국회의원 임명을 시사했다.
김 지사는 13일 제375회 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의에서 공석 문제를 지적한 신미숙 의원의 질문에 대해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가능하면 경기도 출신의 전직 국회의원 중 한 명을 모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다"고 답변했다.
이어 "이런 사람들은 도정도 잘 알고 정무적인 감각도 갖고 있다"며 "그리고 가능하면 다선 의원이면 더 좋겠다고 생각한다. 빠른 시간 내 후보자들을 검토해 모실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 '직원 폭행·폭언' 조합장, 항소심서 선처 호소… 검찰 "구형 낮췄는데도 항소, 심히 유감" ▶ [자세히]
부하 직원들에게 손발은 물론 신발, 술병 등을 이용해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은 전북 한 축협 조합장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도 피고인과 검찰의 입장이 극명히 엇갈렸다.
검사는 "이 사건은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할 정도의 갑질"이라며 "피고인이 단순히 폭력을 행사한 게 아니라 자신의 지시를 받는 피해자들에게 모멸감을 주는 행동을 반복했다"고 지적했다.
또 "동종 범죄는 아니지만, 피고인은 과거에도 무고를 교사해 처벌받은 적이 있는데, 이는 평소 자기가 원하는 걸 얻기 위해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 여실히 보여준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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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 LCK 서머 전경기 생중계…상품 '풍성' ▶ [자세히]
숲이 LCK 서머를 맞아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SOOP, LCK 서머 전경기 생중계 주중에도 일부 중계 스트리머 방송 대상으로 커피 기프티콘 드롭스와 문화 상품권을 획득할 수 있는 라이브 젬 응모가 진행된다.
LCK 공식 방송 외에도 유저가 좋아하는 스트리머의 방송을 통해 아이템과 상품권 획득이 가능해, 개인의 취향대로 방송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가천대, BK21 지능형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사업 대학 예비선정 ▶ [자세히]
가천대학교는 13일 세종대, 인하대와 함께 교육부가 발표한 4단계 두뇌한국21 지능형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사업 대학으로 예비 선정됐다고 밝혔다.
반도체 관련 교육과정 개발이나 해외 석학 초청, 국제 공동 연구, 대학원생 진로 지원 등에도 사업비를 쓸 수 있다.
BK21 사업은 교육부의 대표적 대학원 지원 사업으로 1999년 연구중심대학 육성을 위해 도입했으며 2020년부터 4단계 사업이 진행 중이다.

■ 청주시 민간과 대농지구 공한지 복합개발하기로 ▶ [자세히]
청주시는 다음 달 복대동 복합개발 민간 사업자 공모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로 했다.
청주시는 대농2·3지구 사업시행자인 신영으로부터 공공청사용지로 기부받은 복대동 공한지에 공공시설과 민간수익시설을 함께 건립하기로 하고 4개월간의 공모를 통해 제안을 받은 뒤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민간 참여 활성화를 위해 아파트, 관광호텔, 오피스텔, 대규모 판매시설 등을 지을 수 있도록 조만간 이 지역의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하기로 했다.

■ 대낮 양평 '남한강 상수원보호구역'에 폐기물 수십t 버린 간 큰 업체 ▶ [자세히]
양평지역의 한 조경업체가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나무뿌리 등 임목 폐기물을 상수원보호구역인 남한강 둔치에 불법으로 버려 물의를 빚고 있다.
인근 파트골프장을 따라 '하천구역 내 불법 쓰레기 투기 및 무단점용을 금지한다'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었지만 해당 트럭은 25분 간격으로 수차례 오가며 해당 둔치에서 반복적으로 같은 종류의 임목 폐기물 수십 톤을 버리고 돌아갔다.
이 트럭이 폐기물을 버린 강상면 교평리는 강을 따라 양평군청과 신축된 아파트가 마주하고 있다.

■ 최영일 순창군수, 국회 개원 동시 정부예산 확보 활동 나서 ▶ [자세히]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북 순창군 최영일 군수의 발빠른 행보가 주목을 끌고 있다.
순창군은 최영일 군수가 제22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국회를 찾아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지원을 요청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이어나가는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전날 이른 새벽 순창에서 국회로 출발한 최 군수는 이학영 국회부의장과 지역구 박희승 국회의원을 비롯해 성일종 국민의힘 사무총장, 안호영 의원, 이원택 의원 등 여야를 가리지 않고 만나며 순창군에 대한 내년도 정부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 "계 들어오면 2~3배 돌려주겠다" 농아인 172명 등친 농아인 구속기소 ▶ [자세히]
계를 만들어 돌려막기 하는 방식으로 같은 농아인들에게서 약 10억원을 가로챈 농아인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 2020년 2월부터 세달간 농아인인 172명으로부터 약 10억 885만원을 받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농아인인 A씨는 농아인들 모임에 쉽게 접근할 수 있었고, 농아인 사이에서 돌려막기 구조의 '계'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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