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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3] 원주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에코워싱 원주점’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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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길잡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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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3 07:10:01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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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에코워싱 원주점’ 개소 ▶ [자세히]
원주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1일 다회용기 세척사업단'에코워싱 원주점'을 개소하였다.
또한 다회용기 대여부터 세척, 회수,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여 지역 행사장의 일회용품을 대용할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석용 원주지역자활센터장은 "친환경 다회용기 세척사업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 저감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서서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참여 확대로 저소득층 자립에 이바지하고, 앞으로도 지역 자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 그리스 덮친 역대급 폭염...' 유네스코 유적지' 아크로폴리스 폐쇄 ▶ [자세히]
그리스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가 40도가 넘는 폭염에 폐쇄됐다.
13일에는 그리스 최고 기온이 44도에 이르며 폭염 현상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스에서는 최소 3일 동안 기온 38도를 초과하면 폭염으로 분류한다.

■ 이젠 범죄자도 등장...'고딩맘' 맹서경 "구치소 수감·알코올 중독" ▶ [자세히]
바람을 핀 전남편과 헤어진 후 7살 딸 효선이를 키우고 있는 '고딩엄마' 맹서경이 등장했다.
특히 맹서경은 알코올 중독으로 아이와 분리된 상황임에도 소주를 마시는 모습을 보여 MC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맹서경은 "너무 과하지만 않으면 돼"라고 자신의 모습을 합리화했고 이를 지켜본 서장훈은 "아이 데려오겠다는 마음도 없는 거네"며 분통을 터트렸다.

■ 삼성전자, “AI시대 최적화 파운드리” 선언...2027년 ‘SF2Z’ 양산 ▶ [자세히]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삼성전자 DS부문 미주총괄 사옥에서 열린 '파운드리 포럼 2024′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 최시영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 사장은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파운드리, 메모리, 후공정을 한번에 제공할 수 있는 반도체 업체"라며 이렇게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또 2025년 보다 진화한 4나노 공정 'SF4U'양산한다고도 밝혔다.
삼성전자는 또 2027년부터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 전세금반환보증 가입 때 감정가 쓸 수 있다…빌라 포비아 해소되나[부동산360] ▶ [자세히]
정부가 전세보증보험 가입 기준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인정하는 감정평가액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길을 열었다.
빌라 집값을 공시가격의 150%까지 쳐주던 것을 140%로 낮추고, 보증보험 가입을 허용하는 전세가율을 100%에서 90%로 조정했다.
이에 빌라 전세보증금이 공시가격의 126% 이하일 때만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 따뜻한 한 끼에 노년기 우울감도 씻겨...경로당 주5일 무상급식이 불러온 변화 ▶ [자세히]
지난 11일 정오께 서울 금천구 독산동의 감로천 경로당.
김 할머니는 "처음에는 혼자 밥 차려 먹기 힘들어 나왔는데 경로당에 와서 자식 얘기, 사는 얘기 하며 활력을 되찾았다"며 "어느 날 병원에 가니 의사가 우울증 약을 그만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 웃어 보였다.
노인 1인 가구가 증가하며 혼자서 끼니를 챙기기 어려워하는 노인이 늘어나는 가운데, '경로당 주5일 식사 제공'이 새로운 노인 복지 정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 반려견이 주인 살렸다…절벽서 차 추락하자 6㎞ 뛰어 사고 알려 ▶ [자세히]
보호자와 함께 타고 있던 차량이 절벽 아래 계곡으로 떨어지자 6㎞ 넘게 혼자 달려가 사고를 알린 반려견의 사연이 알려졌다.
11일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주 베이커시티 보안관 사무소 페이스북에는 산림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한 운전자 60대 브랜던 개럿과 그의 휘핏 종 반려견인 '블루'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은 개럿 가족이 제공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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