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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0] 안양시, 안전한 축산물 위생관리 최대 1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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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12:20:02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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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 안전한 축산물 위생관리 최대 100만원 지원 ▶ [자세히]
스포츠서울│안양=좌승훈기자〕경기 안양시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 지원사업 진행한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자는 축산물 위생 관리업체의 구충·구서 및 정기 소독 서비스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소독제·위생복·위생도마 등 위생관리 소모품 구입 비용까지 최대 100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 가족 몰래 출산 후 갓난아기 발로 눌러 질식사시킨 미혼모 ▶ [자세히]
출산 사실을 들킬까봐 갓난아기를 질식사시킨 미혼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갓난아기의 얼굴을 발로 눌러 질식사하게 한 혐의로 미혼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오전 5시께 충주시 연수동의 한 아파트 방에서 혼자 아이를 낳은 뒤 아이가 울기 시작하자 발로 아이의 얼굴을 눌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 '웹드라마 성지' 여수시, 9월 '제1회 여수 국제 웹페스트' 개최 ▶ [자세히]
전남 여수시는 오는 9월 4~6일 여수 예울마루 일원에서 국내외 유명 웹드라마 관련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여수 국제 웹페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일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 국제 웹페스트'는 국내 지자체로는 최초인데다, '웹드라마의 성지'로 불리는 여수에서 열리는 웹페스트라 국내외 관심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여수시는 지난 2016년 처음 제작한 웹드라마 '신지끼의 사랑이야기'부터 최근 마무리된 '하멜'까지 총 9편의 웹드라마를 제작해 명실상부 국내 최대 웹드라마 작품 보유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다.

■ 도심 카페 돌진 7명 사상자 낸 차량 “결함 없어” ▶ [자세히]
도심 카페 내부로 돌진해 1명이 숨지고 6명을 다치게 한 사건 차량에는 아무런 결함이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차량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해 왔다.
10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돌진 사고 차량에서 결함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정밀 감정 결과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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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김호중 출석 둘러싼 논란에 “공보규칙 등 현장 감안해 판단” ▶ [자세히]
경찰이 가수 김호중씨가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할 당시 발생했던 논란과 관련해 "공보규칙과 현장상황 감안해 종합적으로 판단한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김씨 측은 경찰 측이 수사공보규칙을 어겼다며 문제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수사공보 규칙상 출석 조사 등은 비공개가 원칙이지만 현장에서 종합판단할 수 있다"며 "당시 강남경찰서 정문이든 지하든 취재진이 운집하던 상황으로 규칙과 현장상황을 감안해 종합적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 “아이 낳기 싫어” 갓난아기 얼굴 발로 누른 비정한 엄마 ▶ [자세히]
탯줄도 자르지 않은 갓난아기의 얼굴을 발로 눌러 질식하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오전 5시쯤 충주시 연수동의 한 아파트 방에서 홀로 아이를 낳았다.
이후 이날 오전 11시쯤 A씨로부터 "아이를 낳았는데 숨을 쉬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아기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 벨기에 총리, 총선서 우파 돌풍에 참패…눈물 속 사퇴 ▶ [자세히]
알렉산더르 더크로 벨기에 총리가 현지 시각 9일 치러진 벨기에 총선에서 우파 돌풍에 부딪혀 여권이 참패하자 눈물을 흘리며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더크로 총리는 이날 치러진 총선 잠정 집계에서 그가 이끄는 열린자유민주당이 가까스로 7% 득표하는 데 그칠 것으로 나타나자 책임을 지고 사퇴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이날 브뤼셀에서 지지자들 앞에 나와 "힘겨운 밤"이라면서 "저는 이번 선거 운동의 얼굴이었다. 이번 결과에 책임을 지겠다. 내일 총리로서 사퇴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눈물을 훔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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