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4/06/07] "피벗 시작됐다"…리츠 ETF로 돈 몰린다

작성자 정보

  • 뉴스길잡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4/06/07 18:30:01 뉴스요약]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자세히]를 클릭해주세요.)

구글에서 '랭키몬' 검색
-출처:https://rankimon.com/news/752

■ "피벗 시작됐다"…리츠 ETF로 돈 몰린다 ▶ [자세히]
고금리와 부동산 침체로 한동안 부진했던 리츠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다.
안정적인 투자 상품을 원한다면 여러 개 리츠 상품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도 대안이 될 수 있다.
최근 국내 리츠 ETF는 대부분 상승세다.

■ 野 “이화영 유죄, 檢 주장 채택한 것 납득 불가” ▶ [자세히]
더불어민주당이 7일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1심 재판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징역 9년6개월을 선고받은 데 대해 "검찰의 조작 수사가 드러나는 상황에 재판부가 검찰의 주장을 상당 부분 채택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 전 부지사는 이 대표가 경기도지사였던 2019년 도지사 방북 비용 300만 달러와 북한 스마트팜 사업 비용 500만 달러를 쌍방울이 북한 측에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이 전 부지사와 친분이 깊은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대북사업 우선권' 등을 기대하고 경기도 대신 800만 달러를 북한에 보냈다고 봤다.

■ 박은정 "24년 검사했지만, 김건희 수사처럼 가늘고 무른 수사 처음 봐" ▶ [자세히]
박은정 조국혁신당 검찰독재조기종식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최근 다시 공개 행보를 재개한 김건희 여사에 대한 수사를 두고 24년 동안 검사를 했지만, 가늘고 무른 수사는 처음 본다고 밝혔다.
박은정 위원장은 "김 여사가 소환에 응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 않는다. 그동안 검찰이 보여준 행태를 비춰봤을 때, 검찰이 미덥지 않기 때문"이라며 "검찰이 걸핏하면 들고나오는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 이른바 '살권수'라는 레토릭이 윤 정부 하에서는 가뭇없이 실종됐기 때문"이라고 회의적 시각을 드러냈다.
박은정 위원장은 "그렇게 서슬 퍼렇던 검찰의 기개는 윤 대통령과 가족 앞에선 한없이 쪼그라들고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 김 여사의 주가조작 의혹 사건 수사는 뭉개고 있고, 명품백 수수와 관련해서는 당연한 수순인 범죄 현장에 대한 압수수색도 하지 않고 있다"며 "24년 검사를 했지만, 이렇게 가늘고 무른 수사는 처음 봤다. 해당 보도가 나약한 지도부의 언론플레이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라고 비꼬았다.

■ 의료개혁특위 "국민·의료계 모두 수용할 의사 수 추계안 마련할 것" ▶ [자세히]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국민과 의료계 모두 수용할 과학적인 의사 수 수급 추계·조정 기전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의료인력 전문위원회는 7일 오후 제2차 회의를 열고 인력 수급 추계·조정 기전 방안 마련, 전문의 중심병원과 인력정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의료인력전문위원회는 인력 수급·조정 기전 마련, 의학교육의 질 제고, 전공의 업무부담 완화 및 수련의 질 제고 등 과제를 심층적으로 검토·논의하기 위해 특위 산하에 설치된 위원회다.

■ 중진공-美 시애틀시, 한국 스타트업 글로벌화 지원 ▶ [자세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미국 시애틀시와 한국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시애틀시는 중진공과 상호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 체결일인 6월 4일을 '한국 중소기업의 날'로 지정, 선포하는 등 협력 의지를 드러냈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이 혁신기술 허브인 시애틀 진출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 유망기업의 글로벌화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배우근의 생활형시승기] 실속형 SUV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의 진가는? ▶ [자세히]
휴대폰 앱과 차량이 연결되면 편리하지만, 그 과정을 생각하면 시니어는 어색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키오스크 사용도 아직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도 있기 때문이다.
가속페달을 밟는 족족 차는 경쾌하게 달린다.

■ 한중엔시에스, 공모가 3만원 확정... 10~11일 일반 청약 ▶ [자세히]
에너지 저장장치 부품 전문기업 한중엔시에스가 공모가를 희망 공모 밴드를 초과한 3만원에 확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한중엔시에스 김환식 대표는 "코스닥 이전 상장이라는 새로운 출발점에서 '변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라는 창업 초심을 가지고 투명한 경영과 혁신적인 미래 신기술 개발에 주력하여 주주들께는 더 큰 가치를, 임직원들에게는 행복한 일터를 제공하는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중엔시에스는 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한 후 오는 24일 코넥스에서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할 예정이다.

■ '폐교 쓰나미'…어느새 대도시까지 덮쳤다 ▶ [자세히]
지난 한 해 서울을 비롯한 8개 대도시에서 초·중·고 학교 17곳이 문을 닫았다.
도봉고는 서울 내 일반계 고등학교 가운데 첫 폐교 사례다.
2004년 개교한 이 학교는 학령인구 급감의 직격탄을 맞아 문을 연 지 불과 20년 만에 폐교 운명을 맞았다.

■ SK하이닉스, 엔비디아·TSMC 효과에 ‘20만닉스’ 탈환 ▶ [자세히]
SK하이닉스가 미국 엔비디아 주가 강세와 대만 TSMC와의 협력 강화 기대감으로 '20만닉스'에 복귀했다.
이와 함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인 TSMC와 만나 AI 반도체 부문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 것도 SK하이닉스 주가를 끌어올렸다.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6일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과 함께 대만 타이베이에서 TSMC 웨이저자 회장 등 대만 정보통신 업계 주요 인사들과 만나 AI 반도체 분야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 액트지오, 큰 프로젝트 가능? "컴퓨터, 카메라, 소프트웨어만 있으면 돼"[박지환의 뉴스톡] ▶ [자세히]
동해 심해 석유·가스 매장 분석을 담당한 미국 액트지오의 비토르 아브레우 대표가 오늘 세종 정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러 의혹에 대해 답했습니다.
세계적 석유개발업체인 호주의 우드사이드사가 '한국의 심해유전 가능성에 대해 장래성이 없다'고 보고 지난해 1월 철수했다는 사실인데요.
석유공사 측이 답을 했는데, 호주 우드사이드사가 판단한 자료와 액트지오가 분석한 자료가 다르다는 겁니다.

■ "차출 안 된 공보의 67%, 동료 파견 후 스트레스 경험" ▶ [자세히]
전공의 집단 사직 이후 공중보건의사들의 대형 병원 차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의료 취약지에 남은 공보의 10명 중 7명가량이 동료들의 차출 후 업무량 증가 등으로 스트레스를 겪었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파견된 적이 있는 공보의는 212명, 파견된 적이 없는 공보의는 351명이었다.
파견된 적 없는 공보의 중 동료들의 파견 이후 스트레스를 겪었다고 응답한 인원은 모두 235명이었다.

■ 광주 찾은 송영길 “검사가 주도하는 세상 만들면 안된다” ▶ [자세히]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7일 광주에서 범야권이 민심을 받들어 정치검찰 개혁을 완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검찰의 직접 수사 대상이 부패·경제·공직자·선거·방위산업·대형참사 관련 6개에서 '경제·부패 등'으로만 했는데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시절 시행령 개악을 통해 '등'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며 선거 관련 사건을 다 집어넣어 버렸다"면서 "시행령이 갖는 위임 입법의 한계를 벗어나 헌법기관인 국회의 입법권까지 침해한 것이다"고 꼬집었다.
송 대표는 "국회의원들은 헌법기관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소명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기득권에 물들지 않고 국민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싸워야 한다"면서 "정권 탄핵은 의석 수로 하는 것이 아니다, 민심을 얻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구글에서 '랭키몬' 검색
-출처:https://rankimon.com/news/752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59 / 2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