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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서울역 칼부림’ 예고 30대, 10번 넘게 범죄 이력…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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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20:30:02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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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역 칼부림’ 예고 30대, 10번 넘게 범죄 이력…구속 ▶ [자세히]
서울역에서 흉기 난동을 벌이겠다고 예고한 3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이날 오후 3시58분쯤 심사를 마치고 나온 A씨는 실제 범행을 할 의도가 있었는지와 게시글 작성 이유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후 1시42분쯤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서울역에서 24일 칼부림을 하겠다.

■ 오염수 평행선 달린 중일…기시다 “일본산 수입 재개해야” ▶ [자세히]
일본과 중국이 26일 정상회담에서 최대 현안인 일본산 수산물 수입 문제와 관련해 입장 차이를 보였다.
기시다 총리는 "지난해 11월 시진핑 국가주석과 재확인한 전략적 호혜 관계의 포괄적 추진과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관계 구축이라는 큰 방향성에 따라 다양한 과제와 현안에 대해 진전을 도모할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국제정세 분석 등을 담은 올해 외교청서에서 중국에 대해 '전략적 호혜 관계'라는 표현을 5년 만에 부활시켰다.

■ K-반도체 비상걸렸다...전력 110km 끌어와야 용인 클러스터 가동 ▶ [자세히]
한국 반도체 경쟁력의 미래가 걸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과정에서 '전력 확보'가 최대 난제로 제기되고 있다.
26일 정부와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력, 삼성전자 등은 용인 반도체 단지 전력난을 해결하기 위한 태스크포스를 최근 결성해 1~2주 내로 첫 협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23일 26조원 규모의 반도체 산업 종합 지원방안을 언급하면서 전력·용수를 비롯한 기본 인프라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다.

■ 광주신세계 후원 광주학생 미술대회 성료 ▶ [자세히]
광주신세계가 지역 내 미술 인재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후원한 '2024 광주학생 미술대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김준기 광주시립미술관장, 김영희 광주미술관회 이사장 및 대회 참가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 미술 꿈나무들에게 더 큰 꿈을 키워주고자 마련된 광주학생 미술대회는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337명이 접수해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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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지나던 경찰이 범행 목격”…길거리서 모친 흉기로 찌른 40대 구속 ▶ [자세히]
대낮에 길거리에서 어머니를 흉기로 찌른 40대 아들이 구속됐다.
A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52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 길거리에서 모친인 60대 B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때마침 차를 타고 현장을 지나던 관할 경찰서 형사 2명이 범행 장면을 목격하고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 도둑 맞은 ‘74억원’짜리 그림…9년 만에 되찾았다 ▶ [자세히]
스페인 경찰이 2015년 도난당한 영국 표현주의 화가 프랜시스 베이컨의 작품 중 1점을 되찾았다고 로이터, AFP 통신이 25일 보도했다.
2015년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주택에서 도난당한 작품 5점 가운데 3점은 2017년 회수됐다.
스페인 경찰은 지난 2월 도난당한 예술품을 받은 혐의로 2명을 체포했고, 관련 수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마드리드의 한 건물에서 네 번째 작품을 찾아냈다.

■ "관계 안정" 한목소리…오염수 넘어 중·일 '대화 기운' 무르익나 ▶ [자세히]
일본과 중국 정상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등을 둘러싼 이견을 확인하면서도 '전략적 호혜 관계'를 강조하며 대화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27일로 예정된 한·일·중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26일 1시간 가량 회담했다.
기시다 총리는 직후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전략적 호혜 관계의 포괄적인 추진과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관계 구축이라는 큰 방향성에 따라 다양한 과제와 현안에 대해 진전을 도모해 나갈 것을 확인했다"고 소개했다.

■ 인천 노상서 모친 흉기로 찌른 40대 구속…"도주 우려" ▶ [자세히]
인천 노상에서 모친을 흉기로 찌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이날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한 신지은 인천지법 영장전담재판부 부장판사는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 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52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 노상에서 모친 B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한중, 안보 소통 채널 만들어..한일, 라인사태 확전 자제 ▶ [자세히]
4년5개월 만에 열리는 한·일·중 정상회의에 앞서 26일 열린 한중 양자회담과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3국 간 협력의 토대를 마련하는 빌드업이 본격화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잇따라 만나 한중 양자회담과 한일 정상회담을 갖고 협력에 대한 공감대를 구축했다.
27일 열리는 한·일·중 정상회의 전 양자 간 회담으로 한국과 중국은 서로간의 경제협력을 재개를 발판 삼아 외교안보 협력도 강화화는 계기를 만들었다.

■ 금융사 과도한 부동산PF 수수료 손본다 ▶ [자세히]
금융감독원은 금융사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수수료 실태를 점검한 결과 과도한 관행 등을 파악하고 올해 3분기 내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 3~4월 부동산 PF 취급 비중이 높은 금융투자·보험·중소금융 등 7개사를 점검한 결과 이들 회사가 조달비용과 목표 이익률 등을 감안하더라도 취급·연장·자문 등에서 체계적이지 않은 수수료를 받아온 상황을 파악했다.
이들 금융사는 PF 자문·주선 용역 수수료를 받을 때 자체적인 산정 기준이나 절차 없이 대출위험 부담에 따른 대가를 합산해 수취하는 식의 영업을 관행적으로 하고 있었다.

■ ‘2024 양주·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 대성황 마무리 ▶ [자세히]
경기 양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열린 '2024 양주·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대한민국의 전국적인 축제로 한 걸음 다가섰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우리 군이 보유한 첨단 전투 장비와 드론봇 전투체계를 선보이는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대한항공, KAI,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등 국내 선도기업들의 드론봇 제품과 미래 비전을 선보여 특히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 24일 행사 첫날 열렸던 개막식에는 육군항공대 축하 비행으로 포문을 열며 특전사 고공강하, 특공무술 시범, 아미타이거 전투체계 시연, 태권도 시범이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양주시 상공에서 에어쇼를 펼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 양곡법 대안으로 쌀 수입안정보험 내년 도입 ▶ [자세히]
정부가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이고 있는 '초과 생산 쌀 의무 매입제'와 '농산물 차익 보장제'에 대한 대안으로 농산물 수입안정보험을 확대한다.
26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현재 수입안정보험 대상 품목에 쌀을 추가하고 이달 말 기획재정부에 제출하는 내년도 예산안에 확대 방안을 반영할 예정이다.
정부는 민주당이 21대 국회 종료 전 양곡관리법·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개정을 추진하려 하자 그 대안으로 현재 시범운영 중인 수입안정보험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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