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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삼성·SK HBM 희비 갈리지만…“삼성도 HBM3E 공급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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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16:30:01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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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K HBM 희비 갈리지만…“삼성도 HBM3E 공급 가능할 것” ▶ [자세히]
AI 효과로 수요가 폭발하는 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희비가 갈리고 있다.
시장을 선점한 SK하이닉스는 새로운 HBM 생산기지 구축을 검토하며 수요 증가에 대응할 계획인 반면 삼성전자는 HBM 핵심 고객사인 엔비디아에 납품에 속도가 붙지 못하고 있다.
올해 주류가 될 5세대 HBM인 HBM3E 시장도 SK하이닉스가 앞서가는 분위기지만, 전문가들은 삼성전자 기술력과 엔비디아의 협력사 다변화 등에 따라 삼성전자 역시 엔비디아 공급은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 "떠나는 봄 즐기자" 흐린 날씨 속 전국 관광지·축제장에 발길(종합) ▶ [자세히]
'가정의 달' 5월의 마지막 주말인 26일 흐린 날씨 속 전국의 관광지와 축제장에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충북은 축제를 즐기고 5월의 자연을 즐기려는 관광객 발길이 잇따랐다.
스물다섯해째를 맞은 음성품바축제장에는 관광객들이 품바 공연을 보며 품바 가락에 취하고 전국 길놀이 퍼레이드에 참가해 품바를 체험했다.

■ 추경호 "어설픈 연금개혁 안돼, 22대 첫 정기국회서 제대로 추진" ▶ [자세히]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국민연금 개혁 관련 "정쟁과 시간에 쫓긴 어설픈 개혁을 하기보다 22대 첫 번째 정기 국회에서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의지가 있다면 다음 정기 국회내에 처리가 가능하다"며 "이재명 대표도 22대 국회에서 의원으로 활동하고 당대표 리더십으로 진정성 있게 추진해준다면 속도감 있게 여야 합의안을 마련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연금개혁은 절박한 시대 과제고 시대 소명이다.
국민의힘은 제대로 된 연금개혁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추 원내대표는 "22대 국회에서 여야정 협의체와 연금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청년과 미래세대를 포함한 국민적 공감을 얻어가며 정기국회 내에서 처리할 것을 민주당에 제안한다"며 "국회 다수당으로서 보다 책임감과 진정성을 갖고 연금개혁 논의에 임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그는 또 "지금까지 논의한 결과가 22대 국회에 그대로 이관될 것이다.

■ 강원도체육회, 청소년스포츠안전교실 지도자 교육 실시 ▶ [자세히]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2024 청소년스포츠안전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도자 교육을 실시한다.
양희구 도체육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전반적인 스포츠 안전 수준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을 받은 지도자들이 각자의 현장에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스포츠 안전 지식을 전달하고, 안전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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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강원특별자치도시각볼링동호인 생활체육대회’ 성료 ▶ [자세히]
강원특별자치도 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은 지난 24일 횡성군라이징볼에서 '제14회 강원특별자치도시각볼링동호인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NI시각장애인볼링동호회가 종합우승, 춘천시볼링동호회가 종합 준우승했다.
김영삼 회장은 "시각장애인이 가장 접근하기 좋은 볼링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아가기를 바란다. 앞으로 도내 전역에 시각볼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막판까지 '채상병 특검법' 대치…'다사다난' 21대 국회 종료 앞둬 ▶ [자세히]
여야 대치로 인한 냉각국면 속 21대 국회가 역대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과 함께 막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선구제 후회수' 방안을 담은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 개정안의 경우 야당 주도로 본회의를 통과해도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가 유력하다.
국토교통부는 본회의 전 개정안의 대안을 제시한 정부안을 발표, 이를 명분으로 윤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건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 국민연금개혁안 처리 늦어지나…국민의힘 “22대 국회에서 해야” ▶ [자세히]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민연금 개혁안을 22대 국회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의 이런 주장에 대해 민주당은 "연금개혁을 하기 싫으면 싫다고 말하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황정아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당대표가 연금개혁을 위해 여당안을 전격 수용했으나, 국민의힘은 또다시 21대 국회 내 처리를 거부했다"면서 "결국 21대 국회에서는 죽어도 연금개혁을 하지 않겠다는 뜻"이라고 지적했다.

■ [전국소년체육대회]곽민서·이새봄, 사상 첫 남녀중등부 창던지기 우승 합작 ▶ [자세히]
전국 체육 꿈나무들의 대축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지난 25일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곽민서와 이새봄은 대회 첫 날 목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상 창던지기 남녀중등부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창던지기 종목 남녀 동반우승을 차지한 것은 강원도가 사상 처음으로 강원육상의 저력을 과시했다.

■ 제주한라병원 설립한 김병찬 이사장 별세 ▶ [자세히]
제주한라병원을 설립한 김병찬 제주한라병원·제주한라대학교 이사장이 오늘 숙환으로 별세했습니다.
1973년부터 3년간 제주도립병원장을 역임했고, 1982년 의료법인 한라의료재단을 설립해 제주한라병원을 개원했습니다.
또 제주한라대학교도 설립하면서 김 이사장은 제주 의료와 교육의 역사의 증인이라는 평이 이어졌습니다.

■ 과기정통부, 우주청 개청에 맞춰 대대적 조직개편한다 ▶ [자세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우주항공청 개청과 더불어 관련 조직의 대대적 개편에 나선다.
이번 조직 재정비에 따라 지난 10여 년간 큰 변화 없이 유지돼온 연구개발정책실은 부서별 명확한 임무 부여, 환경변화에 대응한 기능 재조정 등을 위해 대대적으로 개편됐다.
이창윤 과기정통부 1차관은 "우주청 개청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 동시에, 우주 기능 이관 이후의 과기정통부 연구개발 분야 개편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다"며 "이번 조직개편이 하드웨어적 조직 정비에 머물지 않고 글로벌 과학기술 강국 도약, 국민 삶의 질 제고의 임무 완수를 위한 부처 내·외 협업 활성화, 현장 중심의 일하는 방식 혁신 등 소프트웨어적인 혁신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알몸 크루즈 관광 탄생…여행사 "나체 자연스러운 것" ▶ [자세히]
외국의 한 여행사가 나체로 승선할 수 있는 여행 상품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여행사 '베어 네세시티'가 옷을 입지 않고 승선할 수 있는 크루즈 여행 상품 '빅 누드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크루즈는 2025년 2월 3일부터 14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에서 카리브해를 거쳐 항해할 예정이다.

■ 김영록 지사, 전국소년체전 경기장 찾아 선수단 응원 ▶ [자세히]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5~26일까지 이틀간 '제53회 전국소년체전'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관계자와 전남 학생 선수들을 격려했다.
제53회 전국소년체전은 28일까지 4일간 목포 등 22개 시군 50개 경기장에서 36개 종목이 진행된다.
이번 소년체전은 지난 10일 영암 삼호실내체육관에서 사전경기로 진행된 기계체조 종목을 시작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1만8000여명의 17개 시·도 선수단이 참가했다.

■ 尹 대통령 "中과 교류·협력 강화 희망" 리창 "좋은 이웃되고 싶어"  ▶ [자세히]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 교류와 협력 강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리창 총리와 양자 회담을 가졌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9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계기에도 리창 총리와 회담을 가진 바 있다.

■ 추경호 "민주당 내 종부세 개편 제안 환영…22대 국회서 적극 논의" ▶ [자세히]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오늘 종합부동산세와 관련해 "22대 국회에서 과도한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적극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의 '1주택자 종부세 폐지' 구상에 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추 원내대표는 "민주당 다수의 의견인지는 모르겠지만, 종부세 개선 개편 방안에 대해 제안을 적극 환영한다"며 국민의힘 자체적으로도 종부세를 포함한 세제 개편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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