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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4] 여경 2명 강제 추행한 경찰서 지구대장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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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4 08:30:01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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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rankimon.com/news/700

■ 여경 2명 강제 추행한 경찰서 지구대장 구속 ▶ [자세히]
충남경찰청은 오늘 후배 여경 2명을 잇달아 추행한 혐의로 충남 천안 서북경찰서 소속 경찰관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안의 한 경찰 지구대장으로 근무했던 A경정은 지난 3월 26일 오후 9시쯤 지구대 내에서 근무 중인 여경 B씨를 추행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그는 지구대 직원 10여 명과 가진 저녁 자리에서 또 다른 여경 C씨의 허벅지를 만지고 손을 잡는 등 여러 차례 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고등학생 학대해 숨지게 한 50대 교회 신도 구속 송치 ▶ [자세히]
교회에서 함께 살던 고등학생을 학대해 숨지게 한 50대가 구속 송치됐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24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교회 신도 A씨를 송치했다.
당초 A씨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구속됐지만,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혐의를 변경했다.

■ 10대에 '경복궁 낙서' 지시한 배후 '이 팀장', 5개월 만에 검거 ▶ [자세히]
지난해 청소년들한테 경복궁 담벼락에 낙서를 지시했었던 인물이 다섯 달 만에 붙잡혔습다.
지난해 12월 중순 10대 임모군은 서울 경복궁 담벼락에 붉은색 스프레이로 '영화 공짜'라는 낙서를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국립고궁박물관 쪽문과 서울경찰청 동문 담벼락에도 같은 내용의 낙서가 발견됐는데, 경찰은 이를 사주한 인물로 '이 팀장'을 추적해왔다.

■ 형편이 안돼 아이폰 못사준다고…10대 딸에게 무릎 꿇고 사과한 아빠 ▶ [자세히]
10대 딸에게 아이폰을 사줄 형편이 안된다는 이유로 무릎을 꿇고 사과하는 중국인 아버지의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종씨는 "딸이 아버지에게 '다른 부모들은 자녀에게 아이폰을 사주는데 우리는 왜 돈이 없냐'고 따졌다"며 "딸의 원망에 아버지는 무릎을 꿇고 고개를 저으며 자신의 경제적 무능을 자책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 광경을 지켜본 딸은 당혹스러워하며 "일어나요, 빨리 일어나!"라고 소리치며 아버지의 옷을 잡아끌었다.

■ 김종인 "이준석, 차기 대선서 이재명에 유일한 대항마" ▶ [자세히]
김종인 전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차기 대선에서 이재명에 대항하려고 하는 보수 진영의 유일한 후보일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내가 보기에 이준석 같은 사람이 3년 동안 잘 발전을 할 것 같으면 가장 유력한 후보가 될 수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 지방선거 때는 개혁신당이 주도권을 쥘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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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전 대통령 “한반도, 언제든 군사적 충돌 일어날 수 있는 위기국면” ▶ [자세히]
문재인 전 대통령이 현지 시각 23일 남북 문제와 관련해 "최근 한반도 상황은 언제든지 군사적 충돌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심각한 위기 국면"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대립과 갈등이 심화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반도 상황은 더욱 불안하다"면서 "남북·북미간 대화는 복원되지 못하고 있고 한반도 평화의 안전핀인 9·19 군사합의까지 무력화돼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도 영상 축사에서 "지금 한반도 정세는 어느 때보다 엄중하다. 북한의 도발이 지속되고 있고 남북 간 대화가 중단됐다"면서 "어느 쪽도 물러서지 않은 강대강 대치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교회서 온몸 멍든 채 숨진 여고생 학대 50대 여신도 아동학대치사 적용 ▶ [자세히]
경찰이 교회에서 함께 살던 여고생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 여신도에게 아동학대치사죄를 적용했다.
A 씨는 올해 3월부터 지난 15일까지 인천시 남동구 소재 교회에서 여고생 B 양을 온몸에 멍이 들 정도로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부검 결과를 종합해 A 씨의 학대행위로 B 양이 숨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 감옥 빌리는 데 10년간 3천억…유럽 부국-빈국 '죄수거래' ▶ [자세히]
23일 AFP통신 등은 코소보 의회가 이날 덴마크에 교도소 감방 300실을 임대하는 법안을 표결에 부쳐 전체 120명 가운데 84명 의원이 찬성해 가결됐다고 보도했다.
코소보는 2021년 덴마크와 계약에 합의했으면서도 지금까지 야당의 반대로 법안 통과가 번번이 좌절됐었다.

■ 일본 관광업계 "하회마을·찜닭…안동 매력에 빠졌어요" ▶ [자세히]
경북도가 일본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 23일 하회마을 등을 둘러본 일본인 여행업계 관계자는 "하회마을과 안동찜닭 등 안동의 매력에 푹 빠졌다"며 "경북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다양한 경북 특화 상품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팸투어로 일본에서 영향력 있는 여행업계와 언론사 관계자들에게 경북의 대표 음식과 매력적인 관광지가 알려져 앞으로의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며 "일본은 방한 외래관광객의 주요 국가인 만큼 지속해서 일본인이 선호하는 맞춤형 특별관광 상품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목재와 함께하는 특별한 주말… 부산시, ‘목재문화페스티벌’ 개최 ▶ [자세히]
부산시는 오는 25일과 26일 해운대 송림공원 일원에서 '2024 목재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목재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도마 만들기, 목재 열쇠고리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봄꽃과 다양한 허브가 심긴 화분도 나눠줄 예정이다.
2024 목재문화페스티벌 개회식은 25일 오후 1시 30분 해운대 송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 대한민국연극제에 1억원 후원 ▶ [자세히]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는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집행위원회'에 1억원을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종복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장은 지난 23일 이상일 용인시장에게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의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행사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 새 아파트 부실시공 논란 속 '하자 점검 대행업체' 성황 ▶ [자세히]
신축 아파트 부실시공 논란이 잇따르는 가운데 하자를 대신 찾아주는 점검 업체들도 바빠졌다.
과거엔 개별 세대가 점검을 신청했다면 이제는 신축 대단지 아파트 입주 설명회에서 사전점검 요령을 설명하고 입주예정자 협의회나 입주민 커뮤니티에서 사전점검 대행 서비스를 공동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한다.
일부 시공사는 입주민 대상 사전점검을 앞두고 대행업체에 예방 점검을 의뢰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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