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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5] 강원자치도, 2024년 상반기「강원 경제분석 협업추진단」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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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5 08:30:01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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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자치도, 2024년 상반기「강원 경제분석 협업추진단」회의 개최 ▶ [자세히]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16일, 한국은행 강원본부, 강원지방통계지청,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 강원연구원 등 도내 6개 경제 관련 유관기관과「강원 경제분석 협업추진단」상반기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 경제분석 협업추진단은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경제동향 관련 전문기관 간 상호정보 교류를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개최하고 있다.
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국내외 및 강원지역 주요 경제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경기 전망․대응 및 하반기 회의 추진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하와이 공항 일부 활주로, 6월 초까지 임시 폐쇄…무슨 일이 ▶ [자세히]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의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이 활주로를 임시 폐쇄한다.
트래블 펄스 등 외신에 따르면 하와이 교통부가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이 수리를 위해 일부 활주로를 6월 7일까지 닫는다고 발표했다.
임시 폐쇄는 공항 내 4개의 활주로 중 하나인 4R-22L에만 해당하며, 활주로 운영을 제한함에 따라 국제선 항공편을 우선 운행할 예정이다.

■ 서해상 풍랑주의보 여파… 인천-백령도 등 일부 여객선 운항 통제 ▶ [자세히]
서해상에 발효된 풍랑주의보 여파로 인천과 도서지역을 잇는 일부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풍랑주의보 여파로 현재 인천-백령도, 인천-연평도, 인천-덕적도, 인천-이작도 등을 오가는 여객선 5척의 운항이 통제된 상태다.
인천-연평도, 인천-덕적도, 인천-이작도, 인천-육도·풍도를 운항하는 여객선 6척은 정상운항 되거나 조기회황할 예정이다.

■ "사법부 간 의대증원, 정부 갈등관리·정책입안 역량 부족 방증" ▶ [자세히]
의과대학 증원을 놓고 의료계와 정부의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정부가 증원 과정에서 갈등을 관리하며 정책을 입안하는 역량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웅기 박사는 정부가 법원에 제출한 자료 관련 논란을 두고 "과정에서의 정당성은 적극적인 소통·이해당사자와의 협의·투명성 등으로 구성되는데 보정심이나 의정협의체는 그 요건들을 충족했다고 보기 어렵다"라며 "그렇지만 의사 집단의 정책역량 또한 부족했다"라고 평가했다.
정형선 교수는 "최근 의사들이 증원 관련된 사안을 다 사법부로 가져가고 있는데, 정부의 정책적 결정 하나하나를 사법부에서 판단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정책이 제대로 되려면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겠지만 정부는 의대 정원을 규제하고 관련 정책을 결정할 권한이 있다"고 지적했다.

■ “아들아, 소시지 먹으면 안돼”…감기·꽃가루에 코 막힐 때 피해야 할 음식은? ▶ [자세히]
환절기 불청객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봄철에 꽃가루가 많이 날리면서 코막힘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코막힘을 악화하는 음식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캐나다 BC주 방문 김동연, ‘더블더블’까지 말한 까닭은 ▶ [자세히]
국제교류협력 강화와 해외투자 유치를 위해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지 시각 13일 경기도와 자매결연 관계인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를 방문 "서로에 대한 의지도 더블, 협력도 더블로 해 나간다면 경기도와 BC주는 우리만의 더블더블을 만들어 나가며 더 달콤한 성과를 누릴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 지사는 캐나다 BC주 총독 관저와 주의회를 방문해 재넷 오스틴 주총독,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 등과 조찬을 함께 하며 양 지역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지난해 경기-BC 실행계획 체결 이후 교통, 교육, 재난대응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왔다"며 "한국경제의 중심지와 캐나다 대한무역의 최대 관문 사이에 앞으로 더 큰 파트너십을 가꾸어 나가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 쉴땐 집에만 있는 ‘집순이·집돌이’ 일본인들…이젠 달라졌다? ▶ [자세히]
쉴 때는 집에서 혼자 있는 것을 선호하는 일본인들이 젊은층을 중심으로 카페나 술집 등에서 타인과 교류하는 것을 즐긴다는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 포스트의 보도가 지난 14일 나왔다.
이 카페의 단골 손님인 미야자와 후미는 "여기서는 직원 및 다른 손님들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다"며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말했다.
나라현에서 고양이 카페를 운영하는 사카이 아야코도 가게에 단골 손님들이 늘고 있다며 "어떤 손님들은 직장에서 생긴 고민에 대해 나에게 털어놓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다"며 "나와의 대화로 손님들의 기분이 나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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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들 덜덜 떨게 만든 고양이 급사…“신고 수백 건에도 원인 못 밝혀” ▶ [자세히]
최근 신경질환 등 동일 증상을 보이는 고양이가 급사하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한 수의사는 "사료 원료나 유통과정, 보관 방법뿐만 아니라 특정 상황에서 이상 반응 등을 복합적으로 봐야 하므로 기존의 검사 방식으로 원인을 찾기 어려울 수도 있다"며 "정부가 사료와 인과관계를 밝혀내지 못했지만 그렇다고 이번 사태가 사료와 완전히 관련이 없다고 단정 지을 수도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상에 괴담처럼 떠돌던 고양이 급성질환 문제를 공론화한 라이프 심인섭 대표는 "동일 증상을 보이는 고양이가 100마리가 넘었을 때 의심이 가는 사료에 대해 판매 중단 처분을 내리는 등 행정당국에서 선제 조치를 해야 했다"며 "정보가 너무 없어 시민들이 SNS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등 관계기관 대응이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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