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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2] [프로필]김종철 심임 병무청장…국방 행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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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2 16:30:01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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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김종철 심임 병무청장…국방 행정통 ▶ [자세히]
12일 신임 병무청장에 임명된 김종철 대통령경호처 차장은 지난 30여년 간 군에 몸 담으며 식견을 쌓아온 국방 행정통이다.
박근혜 정부 당시인 2014년 준장으로 진급해 청와대 대통령경호실 군사관리관을 지냈고 소장 진급 후 육군 제7보병사단장을 맡았다.
이후 합동참모본부 민군작전부장과 작전기획부장을 근무했지만 중장 진급에는 실패했고 2020년 12월부터 약 1년간 국방대학교 총장을 지낸 후 전역했다.

■ 이선균 유작 '행복의 나라' 개봉에 민주당 "이선균 방지법 앞장서겠다" ▶ [자세히]
지난해 12월 세상을 떠난 영화배우 이선균씨의 유작 <행복의 나라>가 8월 개봉을 앞둔 가운데,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수사기관의 인권침해를 방지하는 내용의 이선균 방지법 논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강유정 원내대변인은 12일 오전 브리핑에서 "경찰 수사를 받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선균 배우의 안타까운 죽음은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문제를 또 한 번 보여줬다"며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최소한의 인권 보호도 받지 못했다. 내사 단계에서 정보가 유출되었고, 혐의가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피의 사실이 유포되었다"고 지적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검찰과 경찰의 수사 정보 흘리기와 언론의 무분별한 마녀사냥으로 인한 사회적 타살"로 규정하고 "피의 사실 공표로 인한 인격 살해, 인권침해는 비단 경찰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검찰과 언론의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 中 민물장어 3.5t 국산으로 ‘재포장’…수산업체 대표 송치 ▶ [자세히]
1억3000만원 상당의 중국산 민물장어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수산업체 대표가 해경에 붙잡혔다.
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중국산 민물장어를 불법 유통·판매한 수산업체 대표 A씨를 사기 및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2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선박을 통해 시가 1억3000만원 상당의 중국산 민물장어 약 3500㎏을 국내로 들여온 후 원산지를 속여 대구·경북 식당 및 소매업체 10여 곳에 불법 유통·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 이통3사, 합산 영업익 1조원 복귀…B2B에 미래 달렸다 ▶ [자세히]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까지 이동통신 3사의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조원으로 다시 반등했다.
올해 1분기 3사의 전년동기대비 이동통신 매출 증가율은 SKT 1.4%, KT 1.9%, LGU+ 1.3%로 모두 1%대에 머물렀다.
2분기에는 전환지원금 확대 및 3만원대 5G 저가 요금제 출시로 인해 이동통신 매출 성장이 더욱 둔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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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 섭외에 수억원…등골 빠지는 대학축제를 어쩌나 ▶ [자세히]
대학가가 5월 본격적인 축제 시즌에 접어들면서 각 대학의 '인기 가수 섭외전'이 치열하다.
점점 연예인만 배불리는 축제로 변질되면서 일각에서는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꾸며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서울의 한 대학 학생회 관계자는 "학생들이 운영하는 주점이나 부스, 학생들의 자체 콘텐츠가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주객이 전도된 것 같다"며 "연예인 섭외 명단으로 학교의 네임밸류를 가르고 축제의 질을 평가하는 분위기가 안타깝다"고 연합뉴스에 말했다.

■ 일본 여성 ‘한국 원정 성매매’ 알선한 업주 구속 갈림길 ▶ [자세히]
일본 여성들에게 한국 원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는 업주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법 전은진 판사는 오늘 오후 2시부터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업주 박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앞서 오후 1시쯤 법원에 도착한 박 씨는 혐의를 인정하는지, 현지에서 성매매 여성들을 어떻게 구했는지 등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 한국금융연구원 "올해 韓 경제 성장률 2.5%" 상향 조정 ▶ [자세히]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을 웃돈 가운데 한국금융연구원이 연간 성장률 전망치를 2.5%로 상향했다.
연구원은 "고금리와 고물가의 영향으로 민간 소비 회복이 완만하고, 건설투자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반도체 위주로 수출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관련 설비투자가 증가함에 따라 실질 GDP 회복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구원은 총수출 증가율이 지난해 11월 전망치의 2배를 넘는 5.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 우원식,국회의장 선거 완주 의지 피력…"단일화에 유감" ▶ [자세히]
국회의장 후보 경선에 출마한 5선 우원식 의원은 12일 입장문을 통해 추미애 후보와의 단일화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회동 후 기자들을 만난 조 의원은 "개혁국회가 돼야 한다는 부분에 깊이 공감했다"면서 "추 당선인이 최다선이기에 연장자라는 부분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국회의원 선거 당선 횟수와 연령을 고려했던 기존 국회의장 선출 관례를 고려했다는 뜻이다.

■ 의정대치 이번 주 최대 분수령…의료현장 혼란 최고조 ▶ [자세히]
의대 증원으로 촉발된 의정 대치가 이번 주 최대 분수령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의료계가 정부를 상대로 낸 의대 정원 증원 집행정지 신청에 대한 법원의 항소심 판단이 이번 주 중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의료현장이 크게 요동칠지, 안정을 찾아갈지 갈림길에 서게 된다.
법원이 기각 결정을 내리면 '의대 증원' 추진이 속도를 내지만, 인용되면 '의대 증원' 계획에 제동이 걸리게 된다.

■ 與, '민생 및 지역 안배' 중심으로 새 지도부 구성 ▶ [자세히]
국민의힘이 12일 민생 안정과 지역 안배를 중심으로 비대위원 및 주요 당직을 인선하며 4·10 총선 패배 이후 한 달여 만에 새 지도부를 구성했다.
정책위의장으로서 당연직 비대위원이 되는 정점식 의원도 대표적인 친윤계로 황우여 비대위도 사실상 친윤계가 다수를 차지하게 됐다.
이번 비대위는 7인 체제로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비대위원 4명으로 구성된다.

■ 중 민물장어 국산으로 속여 불법 유통...수산업체 대표 송치 ▶ [자세히]
중국산 민물장어를 국내산 글귀가 적힌 비닐 포장지에 넣어 판매한 수산업체 대표가 검찰에 송치됐다.
A씨는 지난 2022년 1월부터 작년 12월까지 중국산 민물장어를 싼 값에 사들인 뒤 '국내산' 글귀가 적힌 비닐 포장지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원산지를 속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원산지를 속인 민물장어 3500kg를 대구·경북 지역 식당 10곳에 불법 유통·판매했다.

■ "먹지 마세요"…김방습제 성분, 암 치료제로 둔갑시킨 업체 적발 ▶ [자세히]
식품첨가물인 이산화규소를 암 치료 등에 효능이 있다고 부당광고한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최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식품첨가물인 이산화규소를 말기 암, 골다공증 등 질병 치료에 효능이 있거나 치료 목적으로 직접 섭취하는 제품인 것처럼 광고하고 판매하는 사례가 잇달았습니다.
식품첨가물인 이산화규소는 거품제거제, 고결방지제, 여과보조제 목적에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 "30년 연평균 66% 수익률"…'퀀트 창시자' 제임스 사이먼스 별세 ▶ [자세히]
제임스 사이먼스가 수 많은 수식어를 남기고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사이먼스 재단은 지난 10일 성명을 통해 "수학자이자, 퀀트 투자 분야의 전설이었고, 관대한 자선가"였던 사이먼스의 사망을 확인했다.
재단은 "사이먼스가 임종 때까지 재단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면서 "수학과 기초 과학에 대한 그의 호기심과 일생의 열정은 주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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